자유문화의 선두에 서겠습니다.

image doer team

  • 작당들소식
[2019.06.24.보도자료] 파로호를 지키기 위해 전국 각 지역에서 시민들...
2019-06-24

첨부파일 :


파로호를 지키기 위해 전국 각 지역에서 시민들이 모였다 .

1951  파로호 승전 페스티벌

화천주민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다 !


대한민국문화예술인 ( 이하 대문예인 ) 과  TEAM 작당들 그리고 정의로운 사람들 자유 진영의 대표적 대학생 단체인 한국대학생포럼이 의기투합해  파로호 ’  명칭 변경을 요구한 중국의 만행을 저지하고 승리의 역사를 지키기 위해

 6 월  22 일 토요일에 강원도 화천의 파로호 일대에서  ‘1951  파로호 승전 페스티벌 을 개최했다 .

 

파로호 란  1951 년  6.25  전쟁 당시 국군  6 사단이 화천군의 저수지 일대에서 중공군  3 만 명을 무찌른 전투로 

미 육군 교본에도 실린 위대한 전투이다 위대한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  1955 년 이승만 대통령이 

파로호 ( 破虜湖 : 오랑캐를 무찌른 호수 )’ 라는 이름을 붙이고 친필 휘호를 내린 이후  파로호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.

하지만 중국의 간섭과 친중 성향이 강한 현 정부로 인해 이런 승리의 역사를 지우려는 악의적 시도가 보이는 것에 대해 그것을 막기 위해 자유 문화인들과 일반시민들이 나선 것이다 .

 

파로호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에 대한 질문에 행사를 담당한  ‘TEAM 작당들 의 최공재 대표는 

문화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  역사 라고 단언하며  행사장소인 강원도 화천까지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 주신  

130 여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성황리에 잘 끝났다 .” 고 전했다

또한 이번  파로호 승전 페스티벌 을 통해 대한민국의 승리의 역사를 알리는 기회를 가졌고 

승전의 기억을 통해 패배감과 무력감에 빠져 있는 자유우파진영에 웃음과 환호를 다시 찾게 해준 생기를 불어넣는  행사였다 .” 고 설명했다  

그러면서 그는 , “ 내부 분열로 인해 깊은 절망감에 빠져 있는 자유 진영이 승전의 역사를 통해

다시 일어설 수 있는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며 세상은 웃는 자와 함께 하고 결국 웃는 자가 승리할 것 이라고  TEAM 작당들의 모토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.

 

승리를 기념하는 것이 아닌 승리를 즐기는 문화축제로써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 

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승전의 위대한 역사와 함께 가족 간의 사랑과 추억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.

붕어섬에서  30 분 동안 진행된  승리의 행진 에서는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온 가족들이 앞에서 행진하며 

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한 참가자는 아이들과 좋은 추억과 경험을 하게 해줘서 고맙다는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.

준비해 간  300 개의 기념부채가 행진  20 분 만에 동이 날 정도로 참가자와 화천군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

나눠준 부채를 받은 화천군민 모두 파로호 명칭 개명에 불만섞인 토로를 하며 행진하는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.

예상치 못했던 화천군민과 참가자분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은 주최 측은 내년에도 다시 파로호 행사를 진행할 것을

약속하는 등 모두가 새로운 방식의 파로호 문화축제에 만족감을 표했다 .

 

자유 문화인들이 진행하는 행사답게 기존의 형식적이고 딱딱한 기념행사를 탈피했다

파로호 승전 기념비와 파로호 안보전시관 자유수호탑 등을 탐방하는  파로호 투어 ’, ‘ 대한민국 승리의 역사 라는 

주제의 세미나 승리의 행진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공연과 영화 상영 승전을 축하하는  한여름 밤의 바비큐 파티 ’  등  

68 년 전 승리의 감격과 기쁨을 다시 한 번 마음껏 즐기는 자유로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.


6.22.기념사진.jpg


안보전시관 앞 집결.jpg


안보전시관 앞 집결2.jpg


세미나.jpg


행진.jpg


한대포.jpg